괜찮습니다.

현장은 지금 영적인 문제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우리는 그 현장에 살고 있고 사실적인 답이 없어 많은 사람들이 헤매고 있습니다.

특히 인터넷 현장은 이제 거부할 수 없는 21세기 최대의 현장으로 자리잡았으며,

여러분과 자녀들은 이미 그 현장 가운데 서있습니다.


참된 안식과 기쁨이 없는 삶

스스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었던 문제들은

하나님을 떠남으로부터 말미암은 것입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그 문제들은 영적인 문제이기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참된 안식과 평안을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당회장  최 영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