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교회가 문을 닫은지 오래 되었고,

미국교회도 복음의 능력을 이미 상실하였습니다.

한국교회 또한 복음의 비밀을 놓친채 종교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3단체는 전세계를 접신운동으로 장악했고,

각종 종교단체는 우상과 사상, 불건전 신비주의에 빠져 허덕이고 있으며,

후대들은 교회를 떠나 음란과 폭력, 뉴에이지 사상에 물들어 방황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재앙시대에 이 재앙을 막고, 답을 줄 교회도, 사람도 없습니다.


이러한 시대 가운데 하나님께서는 마가다락방교회를 축복하셔서

30년을 불과 몇 년 같이 걸어오게 하셨고,

시대 재앙 막을 전도자와 중직자, 후대들을 세우셨습니다. 

많은 일과 문제들이 있었지만, 그 또한 하나님은 응답의 걸음으로 인도해 오셨고, 

이제는 걸어갈 30년 응답의 여정 속에서 237, 치유, 서밋의 비어있는 현장을

복음으로 살릴 언약과 세계복음화를 섬길 수 있는 자리에 있게 하셨습니다. 


이제 전 성도가 복음화의 여정 속으로 들어가며, 맡기신 현장에서

보좌화의 여정을 걷고, 시대 살릴 서밋화의 여정이 새롭게 시작될 것입니다.

또 이루어가실 영원한 인생작품이 되길 기도합니다. 




담임목사  이 정 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