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크고 작은 문제들로 얽혀 있습니다. 

당장 해결할 수 없는 개인의 문제부터 시작해서

국가적인 차원의 재앙 등 사람의 힘으로 어찌 할 수 없는

짐을 안은 채 살아갑니다.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떠난 채 그분의 영광에 이르지 못해

스스로 해결할 수 없고 사실적인 답이 없기 때문입니다.

결국 원점에서 헤매는 영적 문제의 늪에서

우리의 자녀들 또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괜찮습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되신 예수님은

모든 문제를 해결하신 그리스도이십니다.

우리를 자녀 삼아주신 하나님의 은혜로 인해

아무 것도 문제가 되지 않는 참된 축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복음이신 예수님 안에서

참된 안식과 평안을 회복하시기를 축복합니다.



담임목사  최 영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