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8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요3: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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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요한복음 3:17-20

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18.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19.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20.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21. 진리를 따르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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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다락방교회 주일메시지

 

20220508 주일1부 예배 – 최영수 목사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요3:16-21)

 

서론) 할렐루야, 반드시 여러분을 통해서 꼭 하나님나라가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오늘은 어버이주일이다. 그러면서 오늘 세계선교대회가 우리교회에서 진행되게 된다. 오늘 온종일 하나님이 준비하신 풍성한 말씀가운데 하나님께 큰 은혜받는 영광돌리는 날되길 축원한다. 오늘 주신 말씀은 지난 주 이어서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요3:16이다. 교독문처럼 반드시 내 아버지와 내 어머니를 공경하라. 효도하고 바르게 섬겨라. 이것이 옳으니라. 당연한 행동이다. 갈수록 부모가 없어지고 어른이 없어지는 시대가 온다. 성경은 예수님은 미리알고 내 부모를 공경하라. 이것이 기본적인 것이다. 이것이 무너지고 사회도 무너지고 국가도 무너지고 다 무너진다. 기초되는 조직이다. 오늘 저와 여러분이 꼭 어버이주일 맞이하여 가장 먼저 원하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시길 바란다. 나의 힘이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간단한 말이있지만 많은 것이 감추어진 고백이다. 온종일 여러분의 삶도 하나님아버지를 닮아가는 보좌의 축복 누리라는 말인데, 형상을 닮아가고 거룩함을 닮아가고 하나님을 닮아가는 자녀되길 바라고, 하나님의 완전하심처럼 여러분들은 완전하지않고 저도 완전하지않지만 온전함으로 더욱 가까이가는, 복음도 그렇고 모든 것이 온전해져가는 그런 삶이되기를 축원한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이런 제목인데 요3:16이지 않은가. 무슨 말인가.

 

1. 세상에 답을 주셨다.

이 세상에는 답이 없다. 세상에는 죽음문제 영원히 해결할 수 없다. 죽음앞에 다 두려워한다. 죽는 것을 겁내지 않는 신자. 그것이 바로 예수믿는 사람이다. 아직 죽는게 겁나는가? 아직 하나님의 말씀이 뿌리내리지 못해서 그렇다. 정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예수그리스도를 주셨는데 무엇을 했는가. 영원히 해결할 수 없는 죽음문제를 해결했다. 죽는 것이 행복한가? 죽는 것이 기다려지는가? 죽는 것이 두렵지 않은가? 그것이 신자이다. 성경에 보니까 다 그랬다. 사자굴 속에 들어가도 감사기도, 풀무불에 던져넣는데 반가이 하지않은가. 히11장에는 자기남편이 불에 화형시키고 재가 되어있는데, 그 시체를 받으면서 부활로 받기도하며- 살아있는 남편으로 받았다는 말이다. 그런데 불신자들과 로마군병들은 감히 누구도 만지지못했다. 죽을 때 모습을 알지않은가. 불이 타들어오는데 찡그려져야되지 않은가. 그런데 천사처럼 웃고 있다. 그것보고 신자라고 한다. 성경에 사망아- 너희 이기는 것이 어디있는가, 쏘는 것이 어디있느냐- 부활신자는 사망을 향하여 명령하여 사망을 향해 비웃고 조롱하는 것이다. 그것이 신자다. 오늘 저와 여러분이 하나님이 저와 여러분에게 준 선물, 답이 여러분이 누리는 음식이 되길 바란다. 두 번째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 귀신, 흑암. 대부분 사람은 귀신이 있는지조차 모른다. 일평생 신앙생활하는데 일평생 마귀에게 당하다가 부름받기 전에 영안이 밝아져 그제서야 발견한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육이 아니다. 악의 영에 대함이다. 하나님의 아들이 오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함이라. 성경은 말하고 있다. 세가지 문제이다. 첫째는, 죽음. 다 죽는다. 안 죽는 사람이 없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신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를 믿는 자는 구원을 맏는데, 천국가는 것 당연한 것이고, 이땅에서 여러분이 하늘나라를 누리게 될 것이다. 다른세계를 보게 될 것이다. 정말 예수믿는다면, 죽음을 두려워하지않는다면 다른세계가 펼쳐질 것이다. 두 번째, 다른세계와 싸우게 될 것이다. 정말 귀신이 있다면 어떤가. 결박해야한다. 예수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 (막9:29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예수님 왜 명령하는데 귀신이 안떠나는가? 이런 류는 기도외에는 나가지 않는다. 왜 기도해야 하는가? 영적세계를 정복할 수 없다. 내 영혼이 건강해야 마귀가 먼저 알아보고 겁낸다. 몸을 운동하고하면 얼마나 좋아지는가. 그와 똑같지 기도하지않으면 영혼이 힘이 없다. 그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데 눈에 보이지 않는 귀신, 사단, 이것은 무엇으로 해결하는가? 귀신들려 죽겠다는데 접신하고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이 아니고 마귀를 마음속에 영접하고 굿을 치고 점을 치고 있는데 프리메이슨 3단체는 매일밤모여 내림굿하고 있는데, 나는 이렇게 영접한 사람에게 묻고싶다. 예수님 잘 계세요? 잘 있죠! 그럼 어디가야되요? 교회오셔야 되는거아니에요? 답을 한다. 귀신문제 눈에 보이지않기에 절대 해결못한다. 세가지 축복 잘 누리고 있는가? 저는 볼 때 잘 못누리고 있다. 대부분 사람들은 죄지었다고 하면 정죄한다. (롬8:1-2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여러분 행위나 착하게 산 것으로 따지면 율법으로는 하나님 앞에 의롭다하는 육체가 없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의인은 착한사람, 누구인가. 오직 의인은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시23편 고백에 마지막절에 하나님의 선하심과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나와함께 영원히 따르리니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 자주만나고 대화하고 담대히 나가는 능력이 무엇인가? 예수님이 나에게 준 의이다. 착하게 사는 의가 아니고, 예수님이 주신 의로 담대히 나아가는 것이다. 다윗은 알고 있다. 내 평생에 하나님의 선하심 깨끗함이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갈 때 겁안나고 영원히 살 수 있다. 나를 인자하심, 사랑하고 긍휼이 여기고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평생 누리고 산다는 것이다. 죄의식에 눌리고, 내 실패자주하는 나를 바라보고, 일만하면 잘 안되고, 연약한 나를 바라보면 절대로 하나님나라 누릴 수 없다. 여러분의 죄가 과거 현재 미래까지 다 끝이다. 예수믿는 순간 하나님자녀가 되어버린 것이다. 영접하는 자 곧 그이름을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자녀가 된 권세를 주셨다. 그래서 아바아버지라 부르짓느니라. 3가지 잘알고 있다. 그런데 3가지 늘 잡힌다. 3가지 묶인다. 30년 들었는데 3가지 넘어진다. 그것보고 지옥이라고 한다. 그런 생각하는 자체를 억만죄를 지어도 또 일어나야 한다. 그것이 신자이다. 이런 만신창이된 보잘 것 없는 나를 구원하셔서 감사합니다. 나의 의로는 하나님 앞에 갈 자가 없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다. 우리가 싸움해야될 대상이 무엇인가? 사단이다. 전도하기 전에 기도하지 않으면 문이 안열린다. 귀신이 안 믿어지는 사람은 꼭 저를 찾아오시기 바란다. 실컷 시달리게 해주겠다. 그래도 안되면 무당집가서 무당을 바짝 애먹이고 오면 된다. 그 밤에 역사한다. 귀신 정말로 있다. 그것 모르면 큰일난다. 여러분 싸움 실패다. 일평생 신앙생활 진다. 싸움은 눈에 안보인다. 반드시 기도해야 된다. 이것하는데 2분만 하면 된다. 역사 일어날 것인가 안일어날 것인가? 깜짝놀랄 것이다. 하나님 주의 나라에는 천군이 있지 않은가? 보좌의 축복을 왜 누리는가. 어마한 천군이 주의 사자를 보내사 온 마가다락방교회 현장에 역사하는 흑암을 결박시키고 추방시켜주시옵소서. 가정과 현장에 직장에 하나님나라가 임하게 하옵소서. 보좌가 임하게 하옵소서. 왜 못하는가. 이 축복을 받았는데 파송할 때 너는 정권대사라! 너는 왕같은 제사장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왜 못하는가.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는 것이다. 이것을 세상의 답이라고 한다.

 

2. 하나님 아버지를 닮아가는 자녀되자

어버이주일이지 않은가. 우리인간이 에덴동산의 축복을 완전 받았는데 완전 부족한 것 없다. 하나님의 말씀만 지키면 된다. 하나님의 말씀만 새기면 된다. 마음에 안 새기니까 환경이 안좋거나 어려움을 만나거나 분위기가 유혹받을 것 같은 것에 쉽게 넘어진다. 그래서 하나님아버지의 말을 마음에 새기시기 바란다. 다른 것은 안 들어도 늘 아버지라 부르는 하나님의 말씀은 들어야 될 것 아닌가. 자식이 아버지의 말을 안들으면 그것만큼 불효가 어디있는가. 아버지가 자녀에게 뱀을 주겠는가? 전갈을 주겠는가? 하물며 하나님자녀된 저와 여러분 아버지가 악한 것을 주겠는가? 예수님까지 주셨는데? 하나님아버지의 말씀을 99%믿지말고 100%믿으시기 바란다. 그러면 이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지혜와 총명을 얻게 된다. 지나가는 말로 듣지말고 정말 새기시기 바란다. 하나님말씀 한구절만 깨달아도 기적일어난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다윗이 어떻게 깨달았는가? 하늘나라가면 물어보고 싶다. 예수님 와서 다 이루었다. 예수님 제자들 데리고 다니면서 아무 것도 문제될 것 없다. 배고파도 괜찮아- 과부만나도 살아나- 환자만나면 벌떡 일어나 살아나고 소경만나면 눈떠- 풍랑에도 잠잠해진다. 예수님을 잡아다가 장사지냈는데 살아나버린다. 무덤 뚜껑 열려버린다. 예수님 어디계시는가? 내 안에, 나와 함께있다. 그것을 안 믿는데는 하늘에 별을 따도 도움안된다. 여러분을 천국에 앉혀놔도 천국이 천국아니고 아름다운 꽃도 성질난다. 나비나는 것도 성질난다. 정말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여기 저기있다가 아니고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하나님나라는 여기있다. 환경에 있지 않다. 사람에게 있지않다. 하나님아버지를 닮아가는 여러분되길 바란다. 하나님은 인간을 만들 때부터 하나님의 모양을 닮아가도록 만들었다. 하나님을 만나고 대화하고 기도하고 점점 하나님을 닮아가도록 되어있다. 인간은 늘 부족하고 연약하다 인간을 얼마나 위대하게 만들었는가. 인간의 머리는 대단하다. 미세하는 세포분석까지 다 하고, 이제는 우주의 비행기 보내서 우주선보내고 금성 다 천체계를 탐색하고 있다. 대단하다. 만들 때부터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따라 만들었다. 인간은 위대하다. 여러분의 아버지를 어떻게 믿는가? 믿는만큼 응답이 여러분에게 올 것이다. 아이고 우리아버지는 전능하신 하나님은 무서운 분이다. 주일안지키면 돌던져 죽인가. 천둥치고 번개치고 율법줄 때 얼마나 무서운 분인데? 그 분의 믿음이다. 하나님 믿을 때 얼마나 믿는가. 또 사랑하고- 예수님은 반 강제적으로 눈떠라 하지않았다. 예수님은 한마디했다.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여러분은 어떤 분을 믿는가? 아버지 하나님을 어떻게 믿는가? 여러분의 신앙이고 삶이고 누리는 축복이다. 어떻게 믿는가. 믿음대로 될지어다. 소경바디매오가 예수님 저는 보기를 원합니다. 눈뜨기 전에 예수님에게 간구할 때 예수님 내 눈만 시원하게 해주세요 해도 될까말까인데, 예수님의 능력은 충분히 있으니 내 두눈을 보게 해주세요. 기적적인 간구이다. 여러분의 기도제목도 이렇게 되길 바란다. 불말 불병거보내사 모든 흑암권세를 결박되게 하옵소서.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안 믿어지면 24해도 소용없다. 하나님아버지를 닮아가는 자녀되길 바란다.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힘을 얻으리니. 엄청난 힘을 얻는 것이다. 왜? 아무 것도 문제안된다. 하나님 아버지에게 가면 워낙 능력이 크니 힘이 안날 수가 없다. 여러분은 하나님아버지를 믿고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자가 되시길 축원한다. (히12:1-2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예수믿었더니 어떻게 되었는지 알죠?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죄의식에 눌리지마라. 우리를 가장 완벽하게 완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예수님 바라보시기 바란다. 믿음의 근본이신 예수님 바라보시기 바란다. 오늘 미션드리겠다. 집에 가서 기도할 때 아무말하지말고 시23편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봐라. 힘나나 안나나. 그냥 읽어라. 그 내용을 묵상하면서, 저는 읽을 때마다 힘난다. 사망의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여호와의 막대기가 다 쫓아버린다. 괜찮다. 마귀가 보는 앞에서 원수보는 앞에서 누가 차려주는가? 아버지께서. 내가 너무 기분이 좋아 기름을 머리에 부었는데 넘쳐 흐르는 것이다. 내 행위가 아니다. 하나님이 내게 준 선, 인자, 그것이 예수그리스도가 내 안에 있다. 평생에 영원히 나와 함께하니 여호와의 집에 들어갔다 나갔다- 비록 넘어지고 자빠졌지만, 괜찮다.

 

3. 보좌의 축복누리자

이것보다 더 큰 것이 어디있는가? 보좌의 축복이 무엇인가? 저는 안다. 하나님의 보좌에 위엄과 하나님이 앉아계신다. 그 위엄이 얼마나 대단한가. 계21-22장에 보좌우편에 천군천사가 있는데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그 보좌가 내 인생에 임하고 우리교회에 임하면? 직장에 사업터에 임하면? 일단 흑암이 가지마라고 해도 간다. 마귀가 붙잡아도 안된다. 빛을 밝히면 어둠은 자동으로 떠난다. 얼마나 대단하고 위엄한가. 알고 누리시기 바란다. 가장먼저 기도하면 만나는 사람이 다르다. 사기꾼이 사기치는데 자기도 중언부언한다. 들통난다. 백지장처럼 들통이 다 난다. 기도해라. 내가 한번씩 거짓말하고 하면 사기꾼이와서 사기치면 안보인다. 신비주의하는 사람만나면 잘 모른다. 말을하자면 그렇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할 수 있다면 거짓말하지마라. 남 속이지마라. 그것이 여러분의 마음을 깨끗하게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안다. 하나님보인다는 것은 다 보인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보좌의 축복을 누리는 여러분 삶되길 축원한다. (눅17:20-21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하나님의 나라는 눈에 안보인다. 죽고난다음에 보이는 나라는 가는 것이고 어디있는가? 눈에 보이게 임하는 것이 아니다. 여기있다 저기있다 할 수 없고 너희 안에 있느니라.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거하시는 줄 알지 못하느냐. 예수님이 하나님나라다. 거하는 곳이 천국이다. 오늘부터 보좌누리고 하나님나라 누리시기 바란다. 우리가 땅에 발을 디고 사는데 살면 천국생활이다. 환경은 지옥인데, 거기에서도 작곡하고 찬양하고 시체더미에서도 그림그리고 거기서도 두손들고 찬송하고 참으로 하나님나라가 보좌가 여러분의 생각이 되길 바란다. 말이 되길 바란다. 중심되길 바란다. (막9:1 또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는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하시니라)